남일대에서 다시 택시를 타고
삼천포 카페로 향했어요.
(머릿결...ㅠ 에센스 추천해주세요...ㅎ)
저희가 방문한 곳은
머랭이라는 카페인데요.
분위기가 아늑하고
너무 좋아요!
그리고 이곳은
키즈카페? 아이들이 슬라임체험도
할 수 있다고 하네요.
저희는 패스...ㅎ
이 꽃 다발은 머랭쿠키로 만든
꽃 다발이래요!
너무 예쁘지 않나요?!
저는 상큼한게 땡겨서 에이드
친구는 아.아(아이스 아메리카노)
그리고 같이 먹을 머랭쿠키!
저기 꽃 2송이는 머랭쿠키인데
서비스로 받았어요.
감사합니당(꾸벅)
머랭 쿠키 밑에는
작은 쿠키도 들어있는데
너무 귀엽지 않나요?ㅠㅠ
여기 카페 너무 취저❤️
배불리 먹고 나오니
벌써 날이 어둑어둑 하더라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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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는 카페 근처에
통창공원이라는 곳이
있다고해서
산책하며 바람쐬러 공원에 갔어요.
가볍게 산책하며
올라가다보니
삼천포 야경이 똭!
친구와 저는 이 야경을 보자마자
먼가 뭉클한 기분이 들더라구요.
(둘다 많이 힘들었구나...오늘은 즐기자!)
달님 제 소원은 (___________)입니다.
소원도 빌고
정말 행복한 하루였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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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도 오늘만 같길🙏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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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천포 가시는 분들은
통창공원 꼭꼭! 가보세요.
큰 공원은 아니지만
가볍게 산책도 하고
야경보기 딱 좋은거 같아요!